
3일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인데 체감 온도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며 상당히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전국의 최저 기온은 영하 12도∼영상 2도, 낮 최고 기온은 영하 6도∼영상 5도로 예상된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내려갈 전망되는 가운데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전국 곳곳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을 주의해야 한다.
화요일인 4일은 전날보다도 온도가 5~10도가량 더 떨어져 추위가 더 강해진다. 전국이 영하 15도~영하 5도의 최저 기온을 기록할 전망이다. 서울도 아침 영하 13도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 6도 수준을 맴돈다.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일인 5일에도 강추위가 이어져 아침 기온이 영하 18~영하 4도, 낮 기온이 영하 8도~영상 4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한반도로 내려온 강한 한기가 다소 오래 머물면서 다음 주 내내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