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미시시피 주의회 상원의원인 브래드포드 블랙몬이 자위 행위를 하는 남성에게 최대 1만 달러(한화 약 14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발의해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미 NBC 뉴스 등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인 블랙몬 의원은 최근 ‘배아를 수정하려는 의도 없이 유전 물질을 배출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사실상 남성의 자위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이다.
이 법을 1차 위반했을 땐 1000달러(한화 약 140만원), 2차 위반 땐 5000달러(한화 약 7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3차 위반 땐 1만 달러(한화 약 14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는 내용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오는 7월부터 시행되지만 해당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 다만 “남성이 집에서 자신의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을 규제하는 법안이 제출되자 갑자기 시끄러워졌다”며 “정부가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이 옳지 않음을 지적하는 중”이라고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