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인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장관이 작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진술하며 비상계엄에 대해 사법적 판단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장관은 지난 22일 국회에 나와 증인 선서를 거부한 뒤 "증언하지 않겠다"는 답만 반복했지만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조치에 대해 "상식적으로, 계엄군을 투입할 정도로 사회질서가 혼란스러워야 하는데, 그런 상황이 아니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윤 대통령의 고등학교 동문인 최측근이자 판사 출신인 이 전 장관도 비상계엄이 정당하다고 법률적으로 방어하지 못하는 있다는 지적과 함께 윤 대통령의 혐의가 엄중하다는 뜻을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