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쓰레기’라고 독설을 날린 트랜스젠더 배우가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로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로 지명됐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수사를 피하기 위해 트랜스젠더가 된 멕시코 마약상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를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조연상, 외국어영화상, 촬영상, 각색상 등 총 13개(12부문) 후보에 올렸다.
이 작품의 주인공을 맡은 배우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은 실제 트랜스젠더다. 성전환 배우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영화 ‘서브스턴스’로 최근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은 데미 무어, ‘위키드’의 신시아 에리보 등과 경쟁한다.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은 스페인의 배우이며, 트랜스여성으로 성전환 전 이름은 카를로스 가스콘이었다.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최초의 트랜스여성이 되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