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수정)과 협력해 국유품종 무궁화 15품종에 대한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하고, 무궁화 보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월 22일 밝혔다. 이 계약을 통해 국립산림과학원은 한수정에 무궁화 품종을 제공하고, 한수정은 이를 기반으로 묘목을 생산해 보급할 계획이다.
무궁화 15품종 사진
이번에 보급되는 무궁화 품종은 2000년 이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하고 2007년부터 2022년까지 품종보호 등록을 받은 신품종들로, `한양`, `소양`, `탐라`, `단아`, `해오름`, `한결` 등 총 15개 품종이 포함된다. 이들 품종은 우수한 꽃의 크기와 생장 특성 덕분에 정원용 및 분화용으로 적합하다. 특히, `우리`, `근형`, `한별`, `라온`, `희원` 등은 꽃의 아름다움과 특이성으로 관상 가치가 뛰어나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국립산림과학원은 무궁화 품종의 특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재료를 제공하고, 한수정은 이를 활용해 묘목을 생산하고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산림청 주관의 무궁화 행사와 연계해 신품종 무궁화를 전시하며, 그 아름다움과 상징적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생산된 묘목은 국립세종수목원 가든센터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무궁화가 일상 속 반려 식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자원연구과 오창영 과장은 “무궁화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깊은 연관이 있으며,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신품종 개발과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유전 자원을 활용하여 무궁화 연구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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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