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와 구속영장 청구 이후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여사 의혹을 규명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 탄핵 이후 밀려났던 김 여사 연루 ‘명태균 게이트’를 정조준하며 “명태균 게이트와 윤석열·김건희 부부에게 보고됐던 불법 정황들에 위기감을 느낀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이나 내란을 일으켰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민주당이 명운을 걸고 있는 김건희 특검법이 통과되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국민의힘 공천 개입 의혹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임성근 해병대 제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 등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건희 여사의 근황이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공수처의 체포영장이 집행되기 전 윤 대통령 부부를 봤다는 한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여사의 상태에 대해 "완전히 깡말랐다, 입원해야 할 것 같다, 흰머리도 늘었다"며 구체적인 상황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 다른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공수처 출석 전 여사를 두 번 찾아갔다"며 "한 번은 건강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또 한 번은 마지막 인사를 하러 간 것 같다"고 전했고 체포 이후 김 여사로 추정되는 여성이 관저에서 개 산책을 시키는 모습 포착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윤 대통령 체포, 구속이 된 후 유죄판결까지 받게된다면 이혼 가능성도 회자되고 있다. 그러나 김 여사가 주가조작혐의 등에 대해 수사를 받고 실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통상적으로 법원은 부부가 동시에 징역형을 받아야할 경우 한쪽을 감형해 주는 관례 적용, 윤 대통령의 혐의는 감형이 어렵기 때문에 김 여사가 징역형을 받는다면 감형될 가능성을 위해서라도 윤 대통령과 이혼할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