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사 상태에 빠진 고교생이 장기 기증을 통해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생의 마지막을 마무리했다.
16일 울산대학교병원에 따르면 효청보건고 엄태웅 학생(17)은 지난 5일 뇌출혈로 갑자기 쓰러졌다. 엄 군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으나 9일 뇌사 상태에 빠져 의료진으로부터 회복이 어렵다는 판단을 받았다.
엄 군의 부모는 아들의 생전 뜻에 따라 장기 기증을 결정했다. 엄 군은 보건 계열로 장래를 희망했던 만큼 장기 기증에 관심이 많았고, 가족에게 장기 기증 뜻을 여러 차례 밝혔던 것으로 전해졌다.
엄 군은 심장, 폐, 간, 좌우 신장 등 5개 장기를 기증했고, 피부 등 조직도 기증했다. 엄 군 부모는 “아이가 평소 장기 기증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고 우리도 그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사랑하는 자녀를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다른 이들의 몸에서 아이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