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24)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도전장을 냈다. 그가 고난도 쿼드러플(4회전) 살코(salchow) 점프를 성공시키듯 IOC 선수위원 자리를 거머쥘까?
13일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따르면 차준환은 대한빙상경기연맹에 IOC 선수위원 선거 출마 신청서를 제출했다. 최근 각 동계 종목 단체는 대한체육회 요청으로 선수들에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중 진행될 IOC 선수위원 선거 출마 신청을 받았다.
IOC 선수위원은 각국 선수들 투표로 선출되며 임기는 8년이며 IOC 공식 언어인 영어 또는 불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차준환이 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되려면 우선 한국 후보로 최종 선정되어야 하며, 이후 내년 2월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진행되는 선거에 나서 각국 후보들과 경쟁해야 한다.
차준환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15위,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5위를 기록했다. 역대 한국인 IOC 선수위원은 각각 2008년과 2016년에 당선된 문대성(태권도)과 유승민(탁구) 2명이 있었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 기간 중 현장에서 진행된 IOC 선수위원 선거에 여자 골프 박인비가 한국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