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독설이 다시 작렬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이재명을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이번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처리'하기 위해 오는 11일 광화문 광장에서 시위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집회에 "1000만 명을 동원하면 대한민국에 살 수 있고, 실패하면 이재명 세상에 살아야 한다"면서 "개딸(개혁의딸)들, 주사파, 좌파들, 이 사람들도 다 나와야 한다. 대한민국이 있어야 이들도 있는 거 아니겠냐"고 말했다.
"내일 1000만 명이 모이면 '4·19혁명'이 완성된다"고 말한 전 목사는 "혁명에 성공시, 이재명은 자살하거나 북한으로 도망갈 것 같다. 내일 1000만 명만 모이면 우리가 명령하면 된다. 헌법재판소도 해산시킬 수 있다. 그래서 혁명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전 목사는 지난 2019년 10월 문재인 전 대통령을 규탄하는 집회에서 "하나님 꼼짝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고 말해 '신성모독'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여전히 건재하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