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8일 야당이 일방 처리한 내란·김건희 특검법에 공개 찬성 입장을 밝혀온 국민의힘 김상욱(초선) 의원에게 탈당을 권유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에서 두 특검법안이 부결·폐기된 후 “계속 당론과 반대되는 행위를 한 김상욱 의원에게 ‘당론과 함께하기 어려우면 탈당을 진지하게 고민해보라’고 권유했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역시 당론을 따르지 않은 김예지 의원도 찾아가 “두 특검법을 부결하기로 했으니 당론은 따라야 한다”고 말하며 사실상 탈당 압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란 특검법 등 쌍특검법에 찬성표를 던진 의원은 김상욱 의원을 비롯해 김예지·안철수·한지아 의원 등 6명이 소신껏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져 ‘부결 당론’ 지침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12일 본회의 표결 때보다 오히려 1표가 더 늘어난 것이다.
정치권에선 “당 주류와 다른 생각을 밝혔다고 당에서 내쫓겠다는 게 말이 되느냐”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김상욱 의원은 “탈당할 생각이 없다”며 “(당론과 생각이 다르다고) 해당 행위로 몰려 탈당 요구까지 받는다는 건 일종의 마녀사냥이자 매카시즘”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김상욱·김예지 의원을 독두꺼비에 비유하며 조속히 징계할 것을 주장하며 “마치 뱀을 약 올리며 잡아먹어 달라는 독두꺼비를 연상시킨다”며 “종양은 살이 되지 않는다”며 징계를 요구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