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인 미셸 박 스틸 전 공화당 하원의원(70)이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보수 성향 온라인 매체 뉴스맥스는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지난해 12월 27일 트럼프 당선인에게 차기 주한 대사로 스틸 전 의원을 추천했다고 보도했다. 케빈 매카시, 뉴트 깅그리치 등 전 공화당 소속 하원의장들도 스틸 전 의원 추천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스틸 전 의원은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20세 때 미국으로 이주했다. 1992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폭동을 계기로 정치에 입문했고 재선 하원의원을 지냈다. 다만 지난해 11월 선거에서 3선에 실패했다.
그는 지난해 대선에 출마한 트럼프 당선인을 일찌감치 지지한 ‘친(親)트럼프’ 성향이다. 트럼프 당선인 또한 지난해 11월 선거 당시 스틸 전 의원을 “미국 우선주의 애국자”라고 치켜세웠다. 외교가에선 앨리슨 후커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선임보좌관, 정통 외교관 출신 인사 등도 주한 대사 후보로 거론하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