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충북도는 6일 도내 근로자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기업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5년도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도비 22억 원, 시군비 28억 원 등 총 50억 원을 도내 제조업을 영위 중인 중소기업?근로자의 주거환경과 근무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전략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사항은 △ 근로자 전용 기숙사 신?증축 비용 지원(16개소, 기업당 최대 1.5억원 지원) △ 근로자 공용시설, 작업장, 환기?집진시설 등 설치?개보수 지원(40개소, 기업당 최대 1천5백만 원 지원) △ 기업경영 및 근로자 복지를 위한 비즈니스센터 건립(1개소, 20억 원) 등이다.
특히, 출산율 제고를 위한 직원휴게실, 가족화장실, 수유실 등 가족 친화 시설에도 기업당 1천5백만 원이 지원된다.
기업 선정 절차는 시군별 공고를 통해 신청기업을 모집(1~2월)하고, 평가위원회 등을 거쳐 고득점순으로 최종 선정(3월)할 계획이다.
공모사업의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제조업)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에서는 각 시군의 담당 부서에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
김두환 도 경제통상국장은 “국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번 공모사업이 지역 경제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내 근로자와 기업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