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민 새로운미래 원내대표가 띄운 ‘공동 교섭단체’ 구성 제안에 야권이 하나같이 움직일까?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진보당·새로운미래·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야 6당이 모여 공동 교섭단체를 구성하자는 아이디어다.
김 원내대표는 “6개 야당이 연합해 공동 교섭단체를 구성하자”며 “각 당의 차이나 이견도 있지만 국회 운영과 관련해서 제한적으로만 교섭단체 역할을 하면 된다”는 설명이다.
현재 조국혁신당(12석), 개혁신당·진보당(각 3석), 새로운미래·새진보연합·사회민주당(각 1석) 의석수를 모두 더하면 총 21석으로 원내교섭단체 기준인 20석을 넘어 최소한의 필요조건은 충족되는 상태다.
조국혁신당이 가장 적극적이지만 노선이 분명한 개혁신당은 쉽지 않아 보인다. 지난 총선 전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이낙연 전 총리가 빅텐트를 폈다가 개혁신당 지지자들이 탈당하는 등 심각한 내홍을 겪은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 원내대표는 “교섭단체는 하나의 정당으로 합치자는 개념이 아니다”며 “하루아침에 결론이 안 나더라도 함께 검토해보고 의견을 모아나갔으면 한다”고 계속 노력해 나가자는 뜻을 밝히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