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가 30일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났다. 무안 제주항공 참사 수습을 위해 만났다고 했지만 최대 현안인 헌법재판관 임명과 김건희·내란 특검법 처리 문제도 논의됐을 것이란 관측되고 있다.
특히 따로 5분간 밀담을 가진 자리에서 우 의장은 탄핵 정국을 해소하기 위해 공석인 3명의 헌법재판관 임명이 불가피 하다는 점을 강조하되 두 특검법은 국회에서 다시 논의하는 쪽으로 전격 타협이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최 권한대행이 사고 수습이 우선이란 점을 내세워 쌍특검법엔 일단 거부권을 행사하되 헌법재판관 임명은 보류하며 여야 간 추가 협의를 요청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헌법재판관 임명과 관련한 최 대행 쪽 분위기가 한덕수 전 대행 때와는 다른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전 대행에게 헌법재판관은 임명하고 특검법을 거부하는 의견을 전달했지만 거부했다며 최 대행에게도 여러 경로로 같은 뜻을 전달해놓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