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대한민국의 미래 가치를 추구하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넥스트 레짐'(Next Regime)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개헌 필요성'을 밝혔다.
허 대표는 "대한민국이 또다시 탄핵 정국에 휘말리며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불안이 가중되고 있고, 환율은 1470원대를 넘어서는 등 국민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며 "제왕적 대통령제와 양극화된 정치대립을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 대표는 "개혁신당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제시하는 가치를 추구하는 정당"이라면서 "탄핵 이후 우리가 제시해 온 대안을 이제 구체적으로 실현해야 할 시점이자, 정치 개혁과 정치 시스템의 재건은 개혁신당이 주도해야 할 핵심 과제"라고 했다.
허 대표는 또 "개혁신당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야 한다"며 "단순히 우리 당의 생존을 넘어 국민과 국가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유일한 길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이준석 의원의 대권도전 선언과 관련 김철근 사무총장 경질 등으로 한차례 내홍을 겪고 있는 상황에 당의 진로를 제시하며 갈등 수습에 나서고 있다.
허 대표는 "당내 논쟁에 대해 이견을 존중하지만, 그 어떤 논쟁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적 과제보다 우선할 수 없다"며 "현재 당대표로서 저는 지속적인 소통과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