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국경 차르'에 지명한 톰 호먼이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가 있는 불법 이민자 가족도 수용 시설에 함께 구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내년 1월 20일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불법 이민자 추방과 국경 통제를 총괄하게 된 호먼은 "불법 이민자는 자신이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한다는 것을 알고도 아이를 갖기로 결정했다. 그 자신이 가족을 그런 상황에 처하게 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미국에서 태어나 시민권을 획득한 어린아이를 둔 불법 이민자도 아이와 함께 구금한 뒤 추방할 예정이며 가족이 함께 미국을 떠날 것인지, 아이만 남겨둘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인권 보호 차원에서 폐지한 가족 구금 제도를 부활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