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상반기 조기 대통령 선거 전망이 제기되면서 보수 진영 내 가장 선제적으로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권시동을 걸고 잠재적 경쟁자들을 향해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26일 홍 시장은 한동훈 전 대표와 유승민 전 의원을 향해 “둘 다 자기 주군(主君)의 탄핵을 초래한 배신자”라고 날선 비판을 가하며, 특히 지난 23일 유 전 의원이 홍시장을 겨냥, “대구시장 하는 분은 (윤 대통령의) 레밍 1호”라고 말한 것에 대해 반격했다.
홍 시장은 “그간 내가 한동훈의 실체를 공격해 왔기 때문에 최근 이를 반격하는 ‘한동훈 레밍들(쥐떼)’의 반발 정도야 흔쾌히 받아 주겠다”며 “유모(유승민) 전 의원이 나를 보고 윤통(윤석열 대통령) 레밍 1호라는 말도 그는 사욕과 분풀이 정치를 하는 사람이라서 어떤 음해를 하더라도 나는 괘념치 않는다”며 맞받아쳤다.
홍 시장은 “그런다고 레밍이 소신 있는 정치인이 되지 않고, 배신자가 소신 있는 정치인이 되지 않는다. 레밍은 레밍일 뿐이고 배신자는 영원히 그 굴레를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 시장은 지난 23일에는 “어차피 대구시장은 4년 만 하고 졸업하겠다는 생각으로 대구혁신 100플러스1을 압축적으로 추진하고 있었는데, 그 시기가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조급해진다”며 조기 대선이 열릴 경우 출마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