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계좌로 잘못 송금되었다는 금융기관의 문자메시지를 받고도 자신의 생활비와 빚을 갚는 데 쓴 2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A씨는 지난 1월 16일 오후 2시 40분쯤 B씨로부터 잘못 송금된 2000만원을 돌려주지 않고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재판부는 횡령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와 내용, 피해 정도 등을 볼 때 사안이 가볍지 않다”며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에게 피해액을 변제하고 원만히 합의한 점, 피고인이 벌금형을 한 차례 선고 받은 외에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2021년에도 타인이 잘못 이체한 수 천 만원을 돌려주지 않고 다 쓴 40대 남성에게는 실형이 선고된 적도 있다.
A씨는 지난 2021년 9월 B씨가 지인에게 보내려다 A씨 어머니 계좌로 잘못 송금한 5000만원을 출금해 사비로 쓴 혐의를 받고 재판에 넘겨져 횡령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계좌로 잘못 송금된 것을 반환요청을 받고도 사용하는 경우 횡령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