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의 사퇴 이후 당내 중진으로 가닥을 잡았던 비대위원장 인선이 '도로 친윤당'이란 딜레마에 빠지자 또다시 깊은 고민에 빠졌다.
비대위원장을 원내대표와 나란히 '투톱' 체제로 방향을 잡았으나 최적임자를 찾지 못한 가운데 권성동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여전히 원내·외 인사를 모두 열어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며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전했다.
'당 안정'을 강조하는 의원들은 경험 있는 현역 중진 의원이 비대위원장을 맡아야 한다는 입장에서 5선의 김기현·권영세·나경원 의원이 거론되기도 했으나 ‘도로 친윤당’이란 오명을 벗기 힘들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일부에서는 당의 혁신을 이끌기 위해 빈윤이면서 개혁적인 성향의 인사가 구원투수를 맡아야 한다는 주장이 일어 안철수, 조경태 의원이나 원외의 유승민 전 의원도 명단에 올려놓고 고민을 하고 있다.
또다른 측에서는 친윤 색채를 띄고 있지만 당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개혁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원희룡, 윤희숙 전 의원을 강력 추천하고 있다.
권 권한대행은 주말 중 여러 인사들을 접촉하며 비대위원장 후보를 물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르면 오는 24일 의원총회를 열고 비대위원장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