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육아휴직 사용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전체 육아휴직자 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육아휴직통계
1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육아휴직통계 결과(잠정)`에 따르면, 2023년 육아휴직을 시작한 사람은 19만 5,986명으로 전년 대비 3.0% 감소했다.
육아휴직 사용률은 32.9%로 전년보다 1.6%p 상승했지만, 여전히 육아휴직은 엄마가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엄마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73.2%로 아빠(7.4%)보다 훨씬 높았다. 육아휴직을 시작한 사람 중 엄마의 비중은 74.3%로 아빠(25.7%)의 2.9배에 달했다.
엄마의 연령대는 30~34세(41.3%)가 가장 많았고,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9.4%)에서 육아휴직 비중이 높았다.
출산휴가자도 감소세를 보였다. 2023년 출산휴가자는 엄마가 7만 2,947명, 아빠가 1만 5,375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0.6%, 6.1% 감소했다.
특히 아빠의 경우 35~39세(38.1%), 엄마는 30~34세(52.1%)에서 출산휴가 사용 비중이 가장 높았다.
이번 통계 결과는 저출생 시대 육아휴직 제도의 현황과 개선점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빠의 육아휴직 참여를 확대하고, 육아휴직으로 인한 경력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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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