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장 선임을 놓고 권성동 원내대표의 비대위원장 겸임 가능성이 제기되자 최다선(6선)인 조경태 의원이 “국민의힘이 내란옹호당이 돼서는 안 된다”며 반대하는 등 당내 중진 기용이나 권 원내 대표의 겸임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조 의원은 탄핵 반대에 나섰던 권영세·권성동·나경원 의원의 비대위원장 거론에 대해 “탄핵을 반대하는 분이 과연 비대위원장으로 앉았을 때 내년 대선에서 과연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겠느냐”고 직격탄을 날렸다.
탄핵 찬성에 나서며 1인 시위까지 벌였던 김상욱 의원은 “당을 이끌 비상대책위원장은 대통령과 가까웠던 사람, 대통령과 성향을 공유했던 사람, 이번 비상계엄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절대 리더가 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우리 보수는 극렬 지지자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버티면 때가 되면 우리에게 다시 기회가 온다는 이상한 배움을 얻어버렸다”며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비대위원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힘 전원이 꿇어앉아서 반성해야 할 시점에 윤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했던 중진 의원 중에서 비상대책위원장을 앉히면 당이 속된 말로 '골로 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 전 의원은 "당을 확 바꿀 수 있는 인물이 비대위원장이 돼서 취임하자마자 국회의원 전원을 데리고 무릎 꿇고 사과하고, 새로운 보수의 길로 가겠다고 약속해야 한다"며 "이제는 윤 대통령을 철저하게 끊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전 의원은 특히 "탄핵 문제의 본질에 대해 각자가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며 "나라와 국민을 배신한 사람이 윤 대통령이고 반국가 세력인데, 국민의힘이 분명한 입장을 정하지 않으면 앞으로 정당으로서 존립할 수 없다"고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