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면서, 국민의힘은 다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맞으면서 당을 이끌 비상대책위원장 인선에 착수했다.
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들은 "비대위를 조속히 구성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이 모였고, 당의 안정과 화합, 쇄신을 위해 경험 많은 당내 인사가 적격이다"며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주호영·정진석·한동훈·황우여 위원장 등 4명이 거쳐간 비대위원장에 당내에서는 5선 권영세·나경원 의원과 김무성 전 대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어떤 것이 당의 위기 수습과 발전에 대해 도움 되는지 본 후, 수요일(오는 18일)쯤 의원총회를 열어서 의견을 듣겠다”고 했다.
그는 “우리 당의 얼굴로서 적합한 분이냐, 위기 상황을 수습할 능력이 있느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능력이 있느냐, 민주당과의 관계에 있어서 날카로운 공격력을 갖고 있느냐(를 보고 판단하겠다)”라고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