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방부장관을 맡을 인물이 없는 것인가? 맡으려고 하는 인물이 없는 건가? '12·3 비상계엄 사태'의 주동자로 지목, 긴급 체포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뒤를 이을 후임자가 선뜻 나서지 않고 있다.
한때 김 전 장관의 육사 후배로 알려진 최병혁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예비역 육군 대장)이 유력했다.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도 “헌신적 자세로 임무를 완수하며 규정을 준수하는 원칙주의자”라고 소개했지만 결국 고사했다.
윤 대통령은 최 대사가 장관지명을 거부하자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예비역 육군 중장)을 지명했다. 그러나 한 의원도 윤 대통령의 장관 지명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군 안팎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누가 국방부 장관을 맡겠느냐”는 자조가 나왔고 국방부 장관을 지낸 A 씨는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도 장관직을 맡지 않을 것”이라며 비관적 견해를 보였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국방부 장관은 국가 안보를 담당하는 안보수장으로 오랫동안 공석으로 놔두는 것이 국가 안위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며 “빠른 시일 내에 임명할 필요가 있다”며 협조를 부탁하기도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