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될 일도 없는데
대통령 취임선서문을 찬찬히 읽어본다.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겨우 79자다. 많은 대통령이
이 79자를 못지키고 헌법정신에
어긋나는 일들을 행해 자신과 국민들을
고통속으로 몰아넣었다.
수 십 년 동안 법으로만 살아온
윤석열도 대통령이 된 후
공정과 상식을 앞세우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지만
야당의 끊임없는 공세에 못견뎌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며
결국 헌정사상 초유의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친위쿠데타를 일으켰으나 '중과부적'으로 실패.
이제 내란죄로 몰려 대통령직은 물론 내란수괴로
'처단(?)'될 운명에 처했다.
대통령 잘 하기가 그렇게 힘든가?
'권력을 쥐어줘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했는데
헌정사상 현직 대통령의 두번째 탄핵을 지켜보는
소시민의 한사람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새해에는 좀더 정의로운 권력탄생을 기대해본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