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두만강과 러시아 하산을 연결하는 여객 열차가 5년 만에 정식으로 운행을 재개하며 최근 북-러 간의 협력이 군사 분야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러시아 철도 회사인 ‘러시안 레일웨이즈’는 오는 16일부터 북한 두만강역과 러시아 하산역을 오가는 열차 운행이 재개된다고 공지했다. 매주 월·수·금요일 3차례 운행되며, 두만강역에서는 낮 12시, 하산역에서는 오후 3시30분에 각각 출발한다. 편도로 17분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러 간 여객 열차가 정기 운행을 재개하는 것은 약 5년 만이다.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과 맞물려 양국의 전방위적 밀착이 더욱 심화하는 가운데 이루어진 조치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철도 운행 재개는 지난 6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체결된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의 핵심 의제 중 하나로 꼽힌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