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도 예산을 전년 대비 1.6% 증가한 7조 672억 원으로 확정하고, 문화예술·콘텐츠·체육·관광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문화 강국 실현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도 예산을 총 7조 672억 원으로 확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5년도 예산을 총 7조 672억 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1,127억 원(1.6%)이 증가한 규모로, 문화예술, 콘텐츠, 체육, 관광 등 각 분야의 발전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재원으로 편성되었다.
이번 예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문화예술 부문은 2조 3,842억 원으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400억 원), 통합문화이용권(2,636억 원), 청년예술단 운영(49억 원) 등의 신규 사업이 포함됐다.
콘텐츠 부문에는 글로벌 리그 펀드(400억 원), 만화·웹툰 해외 진출 지원(135억 원), 콘솔게임 제작 지원(155억 원) 등이 반영되어 총 1조 2,715억 원이 배정되었다. 특히, 중예산영화 제작 지원(100억 원)과 대형 한류 종합행사(80억 원) 예산이 새롭게 포함되었다.
체육 부문은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이며 전년 대비 575억 원 증가한 1조 6,739억 원이 편성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1,313억 원), 국가대표 훈련 지원(687억 원), 스포츠산업 금융지원(2,480억 원) 등이 포함됐다.
관광 부문에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788억 원), 자전거 및 크루즈를 활용한 지역 테마관광 활성화(82억 원) 등 1조 3,477억 원이 편성되었으며, 관광서비스업체 해외 현지 마케팅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예산도 신규 배정됐다.
문체부는 이번 예산을 통해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고, 대한민국 문화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