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는 7일 총파업 3일 차를 맞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제1차 상경투쟁을 개최했다.
철도노조는 7일 총파업 3일 차를 맞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제1차 상경투쟁을 개최했다.
철도노조와 공공운수노조 조합원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성과 노동권 수호를 다짐하며 총력 투쟁 의지를 밝혔다.
공공운수노조 엄길용 위원장은 “공공성과 노동권 후퇴를 막고 윤석열 정권의 파업 금지 시도에 맞서겠다”며 “철도노조의 투쟁을 승리로 이끄는 데 모든 조직력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철도노조 최명호 위원장은 “사측뿐만 아니라 기재부와 국토부가 철도파업의 책임을 져야 한다”며 정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철도노조는 임금동결 문제와 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정부가 경영 실패 책임자들에게 최소한의 임금동결을 요구하고 공정한 협상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외치는 시민들과도 연대하며 철도파업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이번 상경투쟁을 시작으로 철도노조는 9일 서울역에서 열리는 철도파업 지지 문화제, 11일 제2차 상경투쟁, 14일 전국 5곳 결의대회 등 추가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철도노조는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며 파업의 정당성을 알리는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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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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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