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전 10시 ‘비상계엄’과 관련한 특별담화를 발표하고 “국민들게 불안과 불편을 드렸다”며 “진심으로 사과하며 비상계엄 선포는 국정 최종 책임자인 대통령으로서의 절박함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명했다.
윤 대통령은 “법적 정치적 책임 문제 회피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제2의 계엄과 같은 일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국 안정 방안 당에 일임하겠다”고 밝히고 “향후 국정 운영은 당과 정부가 함께 책임지고 해나가겠다”고 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담화 발표 후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퇴진이 불가피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최선의 방식을 논의하고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尹대통령의 담화내용은 매우 실망스럽다, 국민 배신감만 더 키웠다”며 “대통령의 즉각 사퇴·탄핵 외에는 길이 없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내란 수괴가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것이고, 진심과 진실이 없었다"고 평가하고 "국회 기능을 중단시키고 국회의원 체포를 지시한 사람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며 "내란 수괴로 긴급체포 대상이니 수사받을 준비나 하라"고 경고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 나오는 '엄석대'를 빗대며 "엄석대의 작은 세상은 무너졌다"며 "담화에 호응시 국민의힘은 광신도 꼴 난다"며 비꼬았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