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단일지도체제로 가닥을 잡으면서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출마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한 전 위원장 측이 “출마를 전제로 움직이고 있다”며 출마에 무게를 두고 있다.
11일 한 전 위원장 측은 “단일지도체제만 유지한다면 여론조사상 당심과 민심 비율 등 나머지 경선 룰은 어떻든 상관이 없다”고 했다. 당내 친한(친한동훈) 인사들 사이에서도 “한 전 위원장이 불출마를 선택할 여지는 없다”는 기류가 우세하다.
친한(親한동훈)계로 불리는 장동혁 의원은 한 전 위원장의 당권 도전에 대해 “여러 고민을 하고 있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하게 판단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권성동 권영세 나경원 안철수 윤상현 의원, 유승민 전 의원 등도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한 라디오 프로에 나와 “한 전 위원장이 내 동생 같으면 전당대회에 못 나오게 할 것”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지금 누가 출마한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앞 순번 사람들 다리 부러뜨리려고 몽둥이 들고 나타날 거라 생각한다"며 윤상현 의원이나 원희룡 전 의원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위원장은 "공범들이 관련 재판들에서 줄줄이 무거운 실형으로 유죄 판결받고 있으니, 이재명 대표도 무죄 못 받을 거 잘 알 것"이라며 "대통령 당선을 감옥 가지 않을 유일한 탈출구로 여기는 것 같다"며 정치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