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20일 취임 전까지 중동 지역에서 인질 석방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지옥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려 “모두가 중동에서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인 인질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나 다들 말뿐이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트럼프 당선인은 “제가 자랑스럽게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내년 1월20일 이전에 인질을 석방하지 않으면 중동과 이러한 반(反)인류적 잔학 행위를 저지른 책임자들에게 ‘지불해야 할 지옥’(ALL HELL TO PAY)이 닥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책임자들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며 “지금 당장 인질을 석방하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해당 글에 구체적인 국가나 단체 이름을 적시하지는 않았다.
다만 트럼프 당선인의 이 같은 경고가 최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인질이었던 이스라엘계 미국인 에단 알렉산더(20) 영상을 공개한 지 하루 만에 나온 것이라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는 전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