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과 대통령실 수석비서관급 이상 고위직 참모들이 연봉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경기 회복이 더뎌 온기를 느끼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윤 대통령을 포함해 정무직 이상 공무원들이 연봉 월액의 10%를 원천 징수해 매달 대한적십자사 등에 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에는 대통령실 수석급 이상과 전 부처 장·차관급 정무직 공무원들이 보수의 10%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에 기부한 바 있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올해 연봉은 2억 5천여만 원으로, 윤 대통령은 올해 월마다 200여만 원을 기부했으며 내년에도 이 같은 기부를 이어갈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올해에는 대통령실 수석급 이상에 한해 자발적으로 의견을 모아 (기부를) 결정했다"며 "지난해 단행됐던 일괄적인 반납과는 다른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