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갈등 해소를 위해 출범했던 여야의정 협의체가 3주 만에 좌초 위기를 맞았다. 협의체에 참여하는 있는 두 의료단체가 12월1일 회의를 마지막으로 탈퇴의사를 표시한 것이다.
여야의정 협의체가 출범할 당시 국민들에게 '성탄 선물'을 약속했지만 핵심 쟁점 현안인 2025학년도 의대 정원 등을 놓고 정부와 의료계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은 가운데 여당의 지역 의대 신설을 놓고 의료계가 반발하면서 협의체를 탈퇴를 시사했다.
출범했을 때도 이미 야당과 의협, 전공의 단체 등이 참가하지 않아 '반쪽' 협의체가 예상되었지만 몇 차례 회의 과정에서 2025 의대정원 문제는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해 존속할 의미를 상실한 상태라는 게 의료단체의 입장이다.
1일 사실상 마지막 회의가 될 이 자리에서도 이들 단체의 마음을 돌릴 만한 '깜짝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성탄 선물’을 고사하고 12월 말까지 진행되지도 못한 채 해체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