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언론에 오랫동안 회자된 천공의 강연 몇 개를 들어봤다
그의 '정법강의'를 듣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 오고 있다. 기이한 현상이다
학력수준이 낮다는 선입견 때문인지 내 기준으로 봐서는 그의 강의내용은 어수선하다.
사용하는 단어 수준이나 표현도 어눌하고 문장이나 어법이 잘 맞지 않는 곳이 많다.
세상을 비판하는 관점도 예리하지도 않고 딱히 선견지명이 있는 것도 아닌 듯
이런저런 주장을 많이 하다보면 한 두개는 우연히 맞아떨어지는 일도 있는 법.
무속인, 역술인, 스님 등 여러가지로 불리우고 있지만
어떤 이름으로 불리우던지 그를 이 시대의 랍비처럼 떠받드는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오고 있다면 그 실체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늘궁의 허경영은 천공에 비하면 수준높은 유세를 하는 편
참 기이한 세상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용산 이전이나
포항 앞바다 유전개발을 점지해줬다는 의혹의 시선이 있지만
천기를 읽어내는 도통한 도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언뜻 들면서도
수 천 가지 주장을 하다 보면 한 두 개가 맞을 수도 있지 않겠는가?
어쨌든, 설법을 푸는 것은 자유지만 혹세무민하는 일은 없기를.....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