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 대통령실은 본격적으로 인적 쇄신 작업에 돌입, 수 일 내로 집권후반기를 이끌 새 진용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대통령실도 그간 미뤄왔던 총리를 포함한 중폭 개각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후임 하마평이 무성한 상태다. 총리 후보엔 권영세, 추경호가 유력해 보이며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주호 교육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등도 교체가능성이 높다.
총리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추 원내대표는 대통령실과 교감이 잘 이뤄지고 있어 원활한 당정관계로 국정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지적에 따라 원내에 잔류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대통령실의 참모진 중 비서실장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진석 실장과 바톤터치할 것으로 보이며 민정, 사회수석 교체도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친윤(친윤석열)계 의원들은 “당내 중진 의원들이 내각 참여로 안정적인 국정운영에 유리하다”는 입장인 반면 친한(친한동훈)계는 “4대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에게 쓴소리를 할 줄 아는 참신한 인물들이 포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