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장 직속 '국민 미래 개헌 자문위원회'가 19일 출범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본격적인 대선 국면으로 들어서기 전인 제22대 국회 전반기가 개헌의 적기"라며 여당의 자문위 참여를 촉구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국민 미래 개헌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총 22명의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자문위원회는 위원장에 정재황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를 비롯해 국회의장이 지명한 12명과 더불어민주당 추천 6명, 조국혁신당 추천 2명, 진보당과 개혁신당이 1명씩 추천한 인사들로 구성됐다.
우 의장은 "37년전 민주화라는 전 국민적 열망을 담아 새로운 길을 만든 이후, 개헌을 하지 못한 채 저출생·고령화, 양극화, 디지털·AI 발전, 기후위기 등 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다"며 "새로운 헌법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 우리 사회가 다음 단계로 진전할 수 있다"고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 의장은 "아쉬운 점은 여당인 국민의힘이 이 자문위에 아직 참여하지 않은 것인데, 여야 합의가 이뤄지면 언제든지 합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다양한 국민의 삶과 국민적 요구를 수렴하고, 개헌 필요성을 잘 홍보하면 개헌의 기회가 반드시 올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