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지난 15일 저녁 만나 통합 추진 원칙, 로드맵 등에 합의, 사실상 전남 국립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그간 양 대학은 의과대 유치를 놓고 전남 동부권(순천), 서부권(목포)이 벌인 극한 경쟁을 벌였지만 결국 '통합 의대'로 귀결되면서 향후 추진 상황도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전남도는 의대 신설을 위한 공모를 보류하고 오는 29일까지 통합의대 명의로 한국의학교육평가원에 평가인증을 신청할 계획이지만 교직원, 학생 등 각 대학 구성원의 찬반 의견 수렴 결과는 통합 신청에 변수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 사회는 극적으로 시한을 맞춘 합의를 환영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역 정치권도 전남도민들의 아낌없는 협조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