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15일 우수한 식감과 기능성 성분이 강화된 갈색 팽이버섯 ‘아삭골드’의 품종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삭골드’는 적극 행정 활성화의 노력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에 걸쳐 개발되었고 재배심사를 통해 2024년 품종보호 등록됐다. 기존 품종에 비해 생산성이 37% 높으며, 면역력 강화와 항암효과가 있는 기능성 성분인 β-글루칸 함량이 1.6배 높다. 또한, 아삭한 식감과 연한 갈색이 균일하게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품종보호권 확보로 충북농기원은 ‘아삭골드’에 대해 20년간 독점적 권리를 갖게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농가 보급과 산업적 활용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농업기술원 김승덕 팀장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품질과 항암, 항산화, 면역 증진 등의 기능성을 갖는 버섯 품종을 개발해 국내 품종 경쟁력을 높이는데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