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의 이번 순방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 참석은 "'글로벌 중추국가'로서의 책임외교"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2년 연속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해, 역내 협력을 선도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책임외교를 구현하고, 아태지역 발전을 위한 우리나라의 기여를 부각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대통령실은 APEC 정상회의 기간 한일 정상회담과 한미일 정상회담을 비롯해, 캐나다·베트남·브루나이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역내 협력관계를 높이고, 정상 간 유대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대통령실은 북·러 군사협력을 규탄하고, 규범 기반의 국제질서 수호를 위한 APEC 회원국의 연대와 지지 입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