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시 칼리드 이스마엘)가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는 취지로 112에 신고해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지만 실제로 누군가가 소말리를 쫓아오거나 폭행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말리는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거나 편의점에서 시민에게 라면을 던지는 등 난동을 피우거나 행패를 부려 국내 누리꾼의 공분을 산 바 있으며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독도는 일본땅이고 다케시마"라며 한국인들에게 도발하기도 했다.
그런 소말리는 지난 6일 서울 도봉구 창동역사문화공원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한국인들에게 사과하고 싶다"며 "제가 소녀상의 중요성에 대해 몰랐다"며 "미국에서는 다른 종류의 코미디 문화가 있는데 한국에서는 한국인의 자존심과 문화를 해치는 게 용납되지 않는 곳이라는 것을 알았다"며 반성하기도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