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북한은 4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펠릭스 산체스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스페인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북한은 2016년 이후 8년 만에, 통산 3번째 U-17 여자월드컵 정상에오른 셈이다. 북한은 0-1이던 후반 19분 전일청이 골키퍼를 제친 뒤 오른발로 슈팅, 동점골을 터트렸다.
승부차기에서 스페인의 3번째 키커 코멘다도르의 슛이 골대 왼쪽으로 빠졌고, 북한의 로운향은 깔끔하게 성공하며 균형이 깨졌다. 송성권 북한대표팀 감독은 "유럽 최강팀 스페인을 통쾌하게 이겼다"면서 "아시아 최강팀이 세계 최강팀이 된 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 5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아시안컵에서 우승했고 지난 9월 20세 이하(U-20) 여자월드컵에서도 8년 만에 정상에 오르는 등 잇따른 승전보를 올리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