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1일 일명 명태균 논란과 관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면서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빠져나가니 지금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19%가 나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답변에 나선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천 의원의 지적에 "개혁신당 지지율이나 생각하라"고 맞받아치는 발언으로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방이 벌어졌다.
천 의원은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취임 이후 최저치인 19%로 나타난 사실을 언급하면서 대통령실이 명 씨 관련해 거짓 해명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러니 지지율이 이 모양"이라고 꼬집었고, 정 실장은 "개혁신당 지지율이나 생각하라"고 물러서지 않았다. 최근 한국갤럽 조사에서 개혁신당의 지지율은 2%를 기록한 것을 빗댄 것이다.
이에 야당 의원들이 정 실장의 '개혁신당 지지율' 발언에 거세게 항의하자 박찬대 운영위원장이 정 실장을 향해 "국회를 무시하는 발언"이라고 지적하자 정 실장은 "지나친 발언이라고 생각하시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천 의원은 "(정 실장이) 유감 표명은 하셨지만 지금 발언은 지난 총선에서 개혁신당을 지지해 주신 102만 분이 넘는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고 분을 삭이지 못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