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0월 29일 전국 40개 의과대학 총장들과 함께 의과대학 학사 운영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는 영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육부
이번 간담회에서는 늦어도 2025학년도에는 의과대 학생들이 복귀하고 학사 운영이 정상화되어야 한다는 데에 교육부와 대학 간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이를 위한 여러 방안이 논의됐다.
교육부는 대한의학회, 국립대학총장협의회 등의 건의를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해 학생들이 개인 사유로 신청한 휴학을 대학이 자율적으로 승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대학 총장들은 “집단유급 등의 학생 불이익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현장의 요구를 수용한 것을 환영한다”며 “이번 조치를 통해 2025학년도 교육과정 수립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학들은 학생 복귀와 학사 정상화를 위해 대학별 여건에 맞춘 상담 프로그램과 2024학년도 비교과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정부와 대학이 적극 협력해 의대 학사 정상화를 이룰 것”이라며 정부와 대학, 의료계가 건설적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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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