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생들의 휴학계 처리를 각 대학이 자율적으로 승인할 수 있게 됐다. 줄곧 학생이 내년 복귀 의사를 밝혀야 휴학을 승인할 수 있다고 말해왔던 교육부가 교육계와 의료계의 건의를 수용해 입장을 철회한 것이다.
29일 오후 교육부는 의대를 운영하는 전국 40개 대학 총장들과 진행한 온라인 간담회에서 “학생 복귀와 의대 학사 정상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학생들이 개인적인 사유로 신청한 휴학에 대해서는 대학의 자율 판단에 맡겨 승인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서울대 의과대학이 지난 10월1일 휴학계를 최초 승인한 것을 계기로 의대생 ‘동맹 휴학’은 절대 승인이 불가능하다는 교육부 방침과 충돌, 교육부와 의대간 갈등을 빚어왔다.
그러나 교육부는 “대한의학회와 KAMC(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의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입장문, 국가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 건의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의정갈등 중재안 등 사회 각계의 의견을 대승적인 차원에서 수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