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겸 제78회 전국마라톤선수권대회에서 김홍록(22·건국대)이 2시간 20분 36초로 남자 엘리트 부문 정상에 올랐고 여자 엘리트 부문 우승은 2시간 40분 13초 기록을 세운 정다은(27·K-water)에게 돌아갔다.
작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홍록은 30km 지점까지 손세진(21·건국대)과 경합을 벌이다 35km 지점부터 치고 나가 1위로 골인했으며 장거리 선수로 마라톤으로 전향한 정다은은 ‘언덕이 많아 난코스라 레이스 중간 넘어지기도 했지만 애써주신 감독님을 생각하면서 버텼다”고 했다.
올해 춘천마라톤은 국내 엘리트 마라톤 부흥을 위해 외국 선수를 초청하지 않았다. 1위 2000만원, 2위 1000만원 등 총상금이 8200만원으로 상금 액수가 국내 마라톤 대회 최고 규모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