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군 출신 탈북민들이 정부를 향해 “우크라이나전에 파병 보내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일보와 일부 언론매체를 통해 “북한군 내부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자신들이 가장 북한군과 잘 싸울 수 있다”며 파병을 정부에 요청했다.
27일 북한 정치장교 출신으로 알려진 심주일 목사를 주축으로 한 '탈북 기독군인회' 등 탈북단체들은 금명간 성명을 내고 정부에 "우크라이나전에 파병해 달라"고 요청할 예정으로 성명에 동참할 인원은 최대 1,000명이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도 한국과 우크라이나 당국 및 기관들과 대북 심리전 전개를 위한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면서 "사지로 내몰린 북한 청년군인들을 구출하기 위해 탈북‧귀순과 한국행을 권유하는 전단 살포 등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안 이사장은 "국내외 탈북민 단체와 북한 민주화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해온 인사들이 뜻을 같이 하고 있다"며 "이미 구체적인 심리전 전단 문안 작성 등의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