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냈다. 핫이슈가 되고 있는 김건희 여사 문제를 해소 시한을 내달 15일 이전으로 못 박았고 '특별감찰관' 카드도 꺼냈다.
그러자 친윤 성향의 추경호 원내대표가 ‘특별감찰관 임명’ 추진에 제동을 걸자 한 대표는 “당 대표는 법적, 대외적으로 당을 대표하고 당무를 통할한다”며 “원내든 원외든 당 전체 업무를 총괄하는 업무는 당 대표가 하는 것”이라며 무시했다.
친윤계의 권성동 의원은 특별감찰관은 원내 사안으로 원내사령탑인 추 원내대표와 미리 상의했어야 한다며 “원내대표와 사전 의견교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은 그야말로 독선이고 독단의 정치”라고 직격했다.
한 대표의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 추진을 놓고 당내 갈등이 격화되면서 의원들 간 계파 대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친윤계는 추경호 원내대표, 권영세·이철규·권성동·정점식 의원 등 40명으로 다수파에 속하고 친한계는 박정하 비서실장, 서범수 사무총장, 조경태·박정훈·배현진·정성국 의원 등 20여 명 정도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친한계·친윤계가 아닌 관망파도 나경원 의원 등 40여 명에 달해, 의원총회에서 만약 표결이 이뤄진다면 관망파가 캐스팅 보트를 쥘 것으로 보인다.
외곽에서도 공중전이 치열하다. 대표적으로 홍준표 대구시장은 “당 지도부 일각은 지금이 비상시기라는 걸 깊이 자각하시고 신중한 처신을 하시기 바란다”며 한 대표를 겨냥해 “촐랑대는 가벼움으로 나라 운영하는 건 아니라는 걸 아셔야 나라가 안정된다”고 주장하며 윤 대통령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