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통일미래기획위원회)는 10월 24일(목) 청주를 시작으로 전국 5대 권역을 찾아가는 ‘「8.15 통일 독트린」 지역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8.15 통일 독트린」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통일미래기획위원회 위원들이 지역을 방문, 「8.15 통일 독트린」의 의미와 7대 추진방안 등 세부 내용을 국민들께 소상히 알리고 지역 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상반기에 진행한 지역별 전문가 의견수렴(수원‧대전‧광주‧대구‧춘천)에 이어, 이번에는 여러 세대·계층의 국민들이 골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세부 프로그램으로 통일미래기획위원의 기조연설*(8.15 통일 독트린 특강)과 통일미래기획위원과 지역 통일 전문가 등의 토론, 일반 청중 질의응답 등이 진행된다.

통일부는 앞으로도 「8.15 통일 독트린」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국제사회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국내‧외 공론화 사업을 다각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