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개혁신당은 국민의힘을 탈당한 정성영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의원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21일 개혁신당 입당 기자회견을 갖고, 당 최고위원회 입당식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4월에는 김성조 포항시의회 의원이 개혁신당에 입당했고, 6월에는 양해두 국민의힘 제주도당 부위원장과 양기문 청년위원장이 개혁신당으로 당적을 옮기는 등 당세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는 국민의힘에서 동대문을 당협위원장을 지내는 동안 정 의원과 맺은 인연이 작용, 개혁신당에 입당하게 됐다는 정 의원은 “지역 의원들 간 야합, 지역 당협위원장에게 공천을 받기 위한 ‘눈치보기’ 의정활동이 심각하다”며 지난 18일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허 대표는 “정성영 의원은 3선에 동대문구의회 부의장을 지낸 중량감 있는 정치인”이라며 “정 의원의 입당을 시작으로 기존 대한민국 정치체제의 균열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