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8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다.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8일 특수부대 1,500여 명을 시작으로 총 파병할 규모가 1만2,000명(사단급)에 달한다고 밝힌바 있다.
북한이 무기를 넘어 병력까지 보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지원하면서, 한반도 유사시 러시아가 북한을 도와 참전할 가능성이 더 커졌다. 글로벌 신냉전의 소용돌이 속으로 한국이 점차 휘말리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구체적인 파병 증거를 공개했다. 북한군 특수부대원 1,500명이 우크라전 참전을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이동한 건 지난 8일이다.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지난 8일부터 러시아 파병을 위한 특수부대 병력 이동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위성 사진 등 관련 자료를 18일 공개했다.
국정원은 북한군 특수부대가 이달 8~13일 러시아 해군 수송함을 통해 블라디보스토크로 옮겨갔다며 "북한군의 참전 개시를 확인했다"고 밝혔고 북한군의 전체 파병 규모를 1만2,000명가량으로 추산하고 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