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대구시장이 한동훈 대표를 향해 또 쓴 소리를 날렸다.
홍 시장은 17일 오후 SNS를 통해 한동훈 대표를 겨냥해 "윤 대통령이 살아 있는 권력과 맞짱떠 대통령이 되었다고 본인도 따라 하는 모양이다."며 "그때와 지금은 상황이 전혀 다르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임기말도(대통령이) 아니고 임기중반에 내부 혼란만 조장하면 그건 보수진영에서 여적죄가 되는 것이다."고 한 대표를 향해 날을 세웠다.
이어 "선무당 짓 그만하시고 당정 일체로 이 혼란을 수습하십시오" 라며 "본인의 이미지만 생각하고 오세훈시장처럼 미남도 아닌데 셀카만 찍는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며 글을 맺었다.
홍준표 시장은 17일 오전에도 SNS에서 친한계 인사들을 향해 "원조 김여사 라인으로 벼락 출세한 사람이 여사라인 7인방을 제거 하라는 요구는 참 어이없고 황당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전남 신안군, 짱뚱어다리
솔무등공원과 우전해변 사이 갯벌위에 세워진 470m의 짱뚱어다리는 증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서 다리 아래로 무수히 많은 갯벌생물이 관찰됨. 우전해변은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근 영화 ‘덕혜옹주’ 촬영지였음. 자료출처 : 전라남도 누리집
여수 금오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수 금오도,자료출처 : 전라남도 대표누리집
벋음양지꽃
전세계에서 한반도 중부(강원, 경기, 경북, 충북 등) 지역에만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고유종)로노란색 꽃이 4월에서 6월에 피며, 뿌리의 형태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자료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혜경 여사,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했다.
안동 월영교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출처 : 경상북도 누리집